일본 여름 여행지 TOP 7|시원함과 축제를 동시에 즐기는 힐링 코스

무더운 여름에도 시원한 자연, 다채로운 축제, 바다와 산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일본.
특히 7~8월은 일본 각지에서 여름 한정 축제와 지역 특산 체험이 열려
여행자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선사합니다.
이번 글에서는 2025년 여름, 꼭 가볼 만한 일본 여름 여행지 7곳을 추천드립니다.

1. 홋카이도 삿포로 – 청량한 여름 도시

  • 기온: 평균 20~26℃ / 습도 낮음
  • 주요 볼거리: 오도리공원 맥주 축제, 라벤더 밭 (후라노), 징기스칸
  • 추천 일정: 2박 3일 / 삿포로 + 후라노/비에이

2. 나가노 – 시원한 고원지대와 온천

  • 기온: 평균 18~25℃
  • 볼거리: 가미코치 트레킹, 마쓰모토성, 유다나카 온천
  • 포인트: 도쿄 출발 고속버스로 3시간 내외

3. 교토 – 전통과 여름 축제의 조화

  • 7월: 기온 마츠리(祇園祭), 일본 3대 축제 중 하나
  • 볼거리: 기온 거리, 청수사, 아라시야마 대나무숲
  • 혼잡 피하려면: 아침 시간대 방문 추천

4. 오키나와 – 일본 속 남국 휴양지

  • 기온: 평균 28~32℃ / 태풍 시즌 주의
  • 추천 장소: 나하, 아메리칸빌리지, 자마미섬 스노클링
  • 장점: 해양 액티비티 다양, 혼자 여행도 적합

5. 히로시마 – 역사와 섬 여행

  • 볼거리: 미야지마 신사, 평화기념공원, 오코노미야키 거리
  • 특징: 시모노세키/오사카 출발 열차로 접근성 우수

6. 시코쿠 – 숨겨진 여름 비경

  • 도고온천: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온천 중 하나
  • 이야계곡(祖谷渓): 현수교 & 카약 체험 인기
  • 추천 도시: 마츠야마, 도쿠시마

7. 벳푸 & 유후인 – 온천과 자연의 조화

  • 기온: 25~30℃ / 고지대는 시원함
  • 추천 포인트: 지옥온천 순례, 노천탕 체험, 긴린코 호수 산책
  • 후쿠오카에서 2시간 거리: 당일치기 or 1박 2일 추천

결론

일본 여름은 덥지만 그만큼 즐길 거리도 많습니다.
북쪽은 시원한 자연, 남쪽은 이국적인 해변, 중부는 전통과 축제가 어우러진
매력적인 여름 여행지를 찾고 있다면 이 리스트를 참고해 보세요.
2025년 여름, 일본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순간을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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