삿포로 여름 여행 가이드|7~8월 기후, 축제, 먹거리, 추천 명소 총정리

일본 홋카이도의 중심도시 삿포로는 여름철에도 시원한 날씨와 자연 친화적인 관광 코스로
전 세계 여행객들의 사랑을 받는 곳입니다.
무더운 본토와는 달리, 7~8월 평균 기온 20~26도로 쾌적한 기후가 특징이며,
라벤더 시즌, 맥주 축제, 시원한 산책 코스 등 여름만의 매력이 가득합니다.

1. 삿포로 여름 날씨 (7~8월)

  • 기온: 평균 20~26℃ (열대야 거의 없음)
  • 강수량: 7~8월에도 비교적 적은 편
  • 복장: 반팔 + 얇은 겉옷 / 아침저녁은 서늘할 수 있음
  • 자외선: 맑은 날 UV 강하므로 선크림 필수

2. 여름 추천 축제

  • 삿포로 맥주 축제 (7월~8월 초): 오도리공원 전역에서 맥주와 야시장 분위기 만끽
  • 라벤더 시즌 (6월 하순~7월 중순): 근교 후라노, 비에이 라벤더 밭 인기
  • 삿포로 여름 축제: 전통 춤, 노점, 야외 콘서트 등 가족 단위로도 즐기기 좋음

3. 여름철 삿포로 추천 명소

  1. 오도리 공원: 산책과 피크닉, 축제 중심지
  2. 삿포로 TV 타워: 시내 전체를 한눈에 보는 전망 포인트
  3. 마루야마 공원 + 동물원: 도심 속 자연과 동물 체험
  4. 모이와 산 로프웨이: 야경 감상 명소, 시원한 바람
  5. 삿포로 맥주 박물관: 시음 포함 가이드 투어 인기

4. 여름 추천 먹거리

  • 징기스칸(양고기 구이): 야외에서 맥주와 함께 즐기기 최고
  • 삿포로 라멘: 더워도 시원한 맥주와 함께 찐맛
  • 옥수수/멜론: 홋카이도 여름철 대표 간식
  • 삿포로 클래식 맥주: 홋카이도 한정 맥주, 꼭 마셔볼 것

5. 당일치기 근교 여행지

  • 후라노/비에이: 라벤더 밭, 패치워크 도로, 팜 토미타 등
  • 오타루: 운하, 유리 공예, 해산물 맛집 투어
  • 조잔케이 온천: 여름에도 가능한 당일 온천 힐링

결론

삿포로의 여름은 무더운 일본 본토와는 완전히 다른
청량한 기후, 자연 경관, 여유로운 축제 분위기를 제공합니다.
렌트 없이도 시내 중심에서 모든 것을 누릴 수 있으며,
근교 당일 여행까지 더하면 더욱 풍성한 여름 홋카이도 여행이 가능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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